반응형 전체 글2836 한복 입은 김희영 포착…최태원 재산분할 판결 후 첫 동반행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의 공식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특히 이번 동행은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 이후 처음 공개된 두 사람의 동반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뉴욕 행사에 나란히 등장한 최태원·김희영최 회장과 김 이사장은 지난 9월 28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프리아니 사우스스트리트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 만찬에 함께 참석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한미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2026년 제임스 A.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도 자리했습니다.행사장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 이사장의 한복 차림이었습니다.김 이사장은 아이보리색 저고리에 연노란색 치마, 연녹.. 2026. 10. 3. 중동 평화 나선 트럼프 사위…뒤에선 '이스라엘 방산 투자사' 대주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중동 평화 협상에 관여하는 동시에, 이스라엘 군에 장비를 공급하는 방산기업들에 투자한 금융회사의 최대주주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쿠슈너가 소유한 사모펀드 어피니티 파트너스는 이스라엘 금융회사 피닉스 파이낸셜의 최대주주다. 다만 쿠슈너나 어피니티가 해당 방산기업에 직접 투자한 것은 아니며, 쿠슈너의 외교 활동이 피닉스의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쿠슈너 측과 백악관 역시 이해충돌 주장을 부인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정치권에서 관련 논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쿠슈너가 소유한 어피니티 파트너스쿠슈너가 소유한 사모펀드 **어피니티 파트너스(Affinity Partners)**는 이스라엘 금융회사 **피닉스 파이.. 2026. 10. 3. 5대 은행 동시다발 공격 받았다···경찰 ‘AI 해킹 사건’ 즉각 내사 착수 국내 주요 은행을 겨냥한 동시다발적 해킹 공격이 발생하면서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 등에서 고객 정보 유출이 확인됐고,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도 유사한 공격 시도가 있었지만 현재까지 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한 이번 사안을 중대하게 보고 즉각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격에 AI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기존 금융권 보안 체계가 새로운 형태의 사이버 공격에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5대 은행 모두 해킹 시도이번 공격은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뿐 아니라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도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다만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부분이 있.. 2026. 10. 3. “인생꼬였지만 어쩔 수 없었다…” 김현지가 직접 말한 ‘이재명과 20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과거 직접 설명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랜 인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2018년 약 2시간 16분 분량의 녹취에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과정부터 김 실장이 성남시정에 참여하게 된 배경까지 담겨 있습니다. 김 실장의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1998년 성남 지역 시민운동 현장이었습니다. 이후 한동안 서로 다른 길을 가려고 했지만 2010년 성남시장 선거를 계기로 다시 함께하게 됐고, 김 실장은 당시 상황을 두고 “인생 꼬였구나. 어쩔 수 없다. 계속 해야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 시작은 정치가 아니라 시민운동이었다김현지 실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처음 만난 것은 1998년 2월입니다.당시 김 실장은 대학 졸업 무렵 성남시민모임의 실무.. 2026. 10. 3. '암살자(들)' 불똥 배우에게…불매 이어 자택 앞 집회까지 영화 한 편을 둘러싼 논란이 스크린 밖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적 해석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제는 작품 자체를 넘어 출연 배우들의 광고와 행사, 개인 공간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특히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가 신고되면서 이번 논란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작품 논란이 배우에게까지 번졌다‘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극영화다.영화가 정부의 공식 발표와 다른 가능성을 암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대해 제작진은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2026. 10. 3. 北, 중부전선 MDL 코앞서도 수백 명 작업…2년 뒤면 '국경선화' 마무리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국경선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최근에는 중부전선에서도 수백 명 규모의 북한군이 작업에 나서는 모습이 관측되는 등 전선 곳곳에서 공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북한이 추진하는 작업은 단순한 철책 보수 수준을 넘어선다.수풀과 나무를 제거해 시야를 확보하는 불모지 작업부터 전술도로 건설, 철조망 설치, 지뢰 매설 등 다양한 형태의 시설 구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4년부터 본격화된 ‘국경선화’북한의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은 2023년 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이후다.이후 2024년부터 북한군은 MDL 이북 지역에서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불모지 조성과 전술도로 구축 등에 나섰다... 2026. 10. 3. 이전 1 2 3 4 ··· 473 다음 반응형